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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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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키 밴프 3박4일 패키지 여행후기
  2026년 7월 20일부터 23일까지, 로얄투어를 통해 록키 밴프 3박 4일 패키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한국에서 방문하신 부모님과 조카들을 모시고 총 9명의 대가족이 함께한 여행이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알차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사실 17년 전, 남편과 둘이 타 여행사로 록키 투어를 다녀왔을 당시에는 원치 않는 옵션 관광과 선택 식사도 많았고 일행과의 분위기도 어색해 좋지 않은 기억으로 남아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대가족 여행을 앞두고 패키지 투어에 대한 우려가 컸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걱정과 달리 이번 여행은 모든 순간이 만족스러웠고, 패키지 여행에 대한 편견을 완전히 깨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특히 여행을 이끌어주신 '고가이버' 로이 가이드님의 베테랑다운 면모가 인상 깊었습니다. 좋았던 점 몇 가지를 꼽아봅니다.  * **세심하고 공정한 리더십**    첫날에는 다소 엄격하신가 싶었지만, 덕분에 일행 모두가 자연스럽게 시간과 에티켓을 준수하게 되었습니다. 서로를 배려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여행 내내 작은 불상사 하나 없이 매너 있고 쾌적한 일정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좌석과 숙소 배치를 공평하게 진행하며 이유를 합리적으로 설명해 주신 덕분에 모두가 불만 없이 편안히 즐길 수 있었습니다. 20년 경력에서 나오는 노하우와 연륜이 빛을 발한 순간이었습니다.  * **감동을 더하는 감성 선곡**    이동하는 차 안에서 창밖 풍경과 어우러지는 음악을 적재적소에 틀어주셨습니다. 경치가 주는 감동을 몇 배로 끌어올리는 센스 있는 선곡에 가슴이 뭉클해지곤 했습니다. 여행의 순간순간을 세심하게 디자인해 주신 가이드님의 정성이 느껴졌습니다.  * **수준 높은 가족사진 촬영**    대가족이 함께 이동하며 사진을 부탁하기가 쉽지 않은데, 가는 곳마다 신속하고 정성스럽게 찍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특히 에메랄드 호수에서 찍어주신 사진은 작품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훌륭해 거실에 크게 인화해 걸어둘 예정입니다. 부모님 댁에 선물해 드릴 예쁜 사진도 많이 건졌습니다.  * **명쾌하고 몰입도 높은 해설**    명확한 발성과 뛰어난 전달력 덕분에 해설이 귀에 쏙쏙 들어왔습니다. 록키를 두 번째 방문하는 저조차도 몰랐던 깊이 있는 역사와 상식을 새로 알게 되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한국에서 온 부모님과 조카들의 일주일간의 캐나다 일정 중 가장 소중하고 빛나는 추억을 만들어 주신 로이 가이드님(고가이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록키 여행을 계획하시는 모든 분께 최고의 가이드님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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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일주] 이현민 가이드님과 함께한 잊지 못할 로키 여행 후기입니다!
7월 14일부터 20일까지 7일간 밴프숙박 로키 일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대형버스가 아닌 15인승 밴을 타고 이현민 가이드님(Daniel Lee)께서 직접 운전해 주시는 일정이었습니다. 관광지에 내릴 때마다 어디서 어디까지만 구경하고 몇 시까지 오라고 동선을 명확하게 잡아주셨고, 외국 관광객들이 욕심내서 위험한 곳까지 멀리 들어갔다가 사고가 났던 실제 예시들까지 들려주며 주의를 주셨습니다. 가이드님의 확실한 안배와 12명의 팀원 모두가 시간 약속을 철저히 지켜준 덕분에,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일정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동하는 내내 이현민 가이드님께서 미국과 캐나다의 차이점, 캐나다의 역사 같은 깊이 있는 지식들을 알차게 설명해 주셔서 이동 시간이 전혀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특히 레이크 루이스의 원래 이름이 에메랄드 호수였다가 공주의 이름을 따서 변경되었고, 원래 명칭이 지금의 에메랄드 호수로 옮겨갔다는 식의 방문지 어원과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잘 설명해 주셔서 보는 재미가 훨씬 더했습니다. 또한 15인승 밴 특성상 정해진 공식 일정 외에도 중간중간 멋진 장소들을 추가로 들러주셔서 즐거운 기억을 많이 만들었습니다. 3일차부터 5일차까지 경험한 로키의 대자연은 제 인생에서 가장 특별한 순간이었습니다. 태어나서 처음 본 페이토, 모레인, 에메랄드, 레이크 루이스의 에메랄드빛 호수들과 사진에 다 담기지 않는 거대한 대자연의 산 느낌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웅장했습니다. 설상차를 타고 내려가 빙하수를 직접 만져보고, 고속도로 길가 바로 옆에서 곰과 사슴을 눈앞에서 만난 것도 평생 기억에 남을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개스타운, 스탠리공원 등 밴쿠버 시내 일정부터 아울렛까지 막힘없이 매끄럽게 잘 이끌어주셨습니다. ​​​​​​​안전 운전은 물론 알찬 설명과 선물 같았던 추가 일정까지,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주신 이현민 가이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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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로키 밴프 7일 여행(26/07/14~20)
서론 에메랄드 빛 호수, 웅장한 로키산맥이 어우러진 자연, 역사와 문화 간의 조화를 이루는 나라 '캐나다 5박 7일 여행'을 공유합니다 여행코스(밴쿠버 > 재스퍼 >밴프 >밴쿠버) 10시간 비행과 6시간 이상 차량 이동을 하면 체력적으로 힘든 부분이 있었지만 이현민 가이드님께서 캐나다와 미국이 어떻게 다른지 역사 및 경제 부문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해주셔서 시간 가는지 모르고 즐겼습니다   여행일정(로키 일정, 밴쿠버 일정) 로키 일정은 재스퍼, 밴프, 요호 국립공원 일대를 머무르며 폭포 3곳, 호수 6곳, 벤프타운을 방문했고. 밴쿠버 일정은 가스타운, 스탠리 공원, 퀸 엘리자베스 공원을 방문했습니다. 선택관광은 콜럼비아 아이스필드 설상차 체험, 설퍼산 곤돌라 체험입니다. 7~8월 가장 성수기 때 방문했던터라 관광객이 많았는데 자유여행을 했었다면 일정을 소화하지 못했을 것 같습니다. 팀원들이 시간 약속을 잘 지켜준 것도 있지만 이현민 가이드님의 경험과 재치 덕분에 일정을 잘 소화했습니다   결론 이번 여행을 하기 전에 힘든 일이 많아 지친 삶을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마치 방향이 정해진 철로를 벗어나지 못하는 기차와 같았는데 여행을 마친 후에는 바다로 향하는 강물이 된 느낌이었습니다. 사람마다 속도가 다르듯 누군가는 폭포처럼 빠르게 때론 호수처럼 잔잔하게 각자의 속도에 맞춰살아가면 어떨까 생각을 하게 된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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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회 가이드님과 최종훈 캡틴님과함께 한 록키투어!
저희 부부는 한번도 패키지 여행을 해본적도 없었고, 심지어 부정적인 편이었습니다. 이번 투어에서 김윤회 가이드님이 모든걸 바꿔놓으셨네요. 부모님들 눈높이에 맞춰서 설명을 2번씩 3번씩 반복해서 해주시고 부모님 챙기듯이 챙겨주셨어요. 심지어 화장실 보내주는 타이밍까지 완벽! 그리고 저희 투어엔 어린 대학생 친구들도 많았는데 아들,딸 대하듯이 친근하게 챙겨주셨습니다.  캐나다에 꽤 오래살았지만 몰랐던 지명이름의 유래라던가 역사, 지리 등등 정말 가이드님 어휘력과 유머, 정보력 덕분에 오랜 버스 운행기간동안 하나도 지루하지않게 갈수있었습니다.옵션투어를 선택 안해도 주변식당 정보, 볼거리 등등 다 설명해 주시는 점도 너무 좋았고, 가이드님의 사진 스팟 추천, 사진사 까지 자진해서 해주시는 모습은 절대 잊지 못할꺼에요. 사실 타 여행사를 예약하려고 했는데, 지인의 추천으로 마지막에 바꿔서 로얄투어로 했는데 정말 후회 없습니다. 숙소, 음식도 기대 이상이었고, 이 성수기에 밴프 다운타운에 그정도 급의 숙소를 투어로 갈수있을거라 생각도 못했거든요. 그리고 무엇보다 짧은 3박4일 일정에서 록키 5대 호수를 다 볼수있다는 장점은 절대 포기할수없을것 같아요.  부모님들 멀미도 걱정 많이했는데, 급정거 한번 안하시는 최종훈 캡틴님 덕분에 그 긴시간 멀미약 한번 안먹고 일정을 소화할수있었습니다, 너무 감사드려요! 팩키지 투어에 대한 편견을 바꿔주신 우리의 "가이사" 김윤회 가이드님과 캡틴 최종훈님께 무한 감사를 드리며, 다음번에 또 부모님과 여행을 가더라도 로얄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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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투어 김윤회가이더님과 함께한 여행을 마치고
7월16일에서 19일까지의 3박4일의 여행에서  함께한 43명분들과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여행에서 중요한 것은 볼거리와 먹거리, 잠자리라고 흔히들 말합니다만 백미는 가이더님의 가이드라 생각합니다. 장시간  이동하는 동안 김윤회 가이더님의 풍부한 가이드 지식과 경험, 로키산맥에 얽힌 역사성과 과학적 물리적 지식에다 위뜨까지 겸비한 설명으로 지루한줄도 모르고 목적지까지 도착할 수 있었음에 감사했습니다. 김윤회 가이더님은 진정한 프로정신을 지닌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로키산맥에 얽힌 역사와 물리적 과학적인 직식도 풍부할뿐 아니라 각 봉우리와 호수에 얽힌 내용까지 그기에다 위뜨까지 더한 해설과 안내가 정말 좋았으니까요. 서비스의 본질은 고객만족을 넘어 고객감동으로 이어져 재방문과 재구매로 연결시키는 진정한 고객의 가치 창출에 있다 생각합니다. 이러한 역할을 하시는 분이 김윤회 프로가이더님이라 생각합니다. ​로얄투어관광회사에서 김윤회 가이더님을 구성원으로 함께 하신다는 것은 큰 자산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오랜 기간 동인 종합대학에서 경영학을 가르쳐 온 사람으로서 서비스업과 일반 기업을 대상으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강의와 컨설팅을 해 왔습니다. 일반 기업에서도 기업의 어떤 특정 분야의 장인은 퇴임 후에도 고문으로 추대하여 그 분야의 전문가 양성에 역할을 맏기죠.   로얄투어 관광회사에서도 김윤회 프로가이더님께 앞으로 어떤 역할을 맏겨야 좋을까를 고민하실 충분한 필요가 있다고 감히 말씀 드립니다. 로얄투어관광회사의 무궁한 발전과 김윤회 프로가이더님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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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밴쿠버로키 여행후기
2026년 7월16일 4년동안 벼르고  전체 18명 캐나다 밴쿠버로키 5박6일 행사를 시작했다. 사실 로키는 약25년전 회사에서 우수 관리자 시상 형식으로 한번 왔었는데  처음 캐나다에 왔었던지라 마냥 좋았었다는 기억이  오래 여운이 남아  다시 약 10여년전 개인회사를 시작하면서 두번째  타 여행사를 통해서  재차 직원들과  로키를 방문하였었다. 그땐 두번째인지라 차원이 다른 자연 경관, 캐나다의 다양한 사회 문화등에 관한 설명을 들으면서 또다른 깊은 인상을 갖게 되었다.  한국인 입장에서 선진 캐나다인의 삶과 여유 그리고 나이 들어 살아감이란것이  어떤것인지에 대한 호감은 듣고 또 들어도 감동이 가시지 않았다. 그러다가  다시 맘에 품어왔던 로키를10여년이 흐른 몇 년 전부터 회사직원을 적극설득하고 설득하여  캐나다 로키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고  그때 참석못했던 직원들 포함  최종적으로 로키를 가기로 결정하였고   여행사를 물색하던중  전에 행사를 진행했을 당시  모여행사의 행사진행자의 진행시  많이 불편했던 기억에 되살아나서 그곳은 포기하고이곳저곳 물색하던중 로얄투어라는 회사가 캐나다에서 최우수만족 여행사라는 점에 마음에 와닿아 이메일로 담당자와 수차례 일정 견적등을 주고 받으며 가장 좋은 시기라는 7월을 선택하여 비행기에 오르게 되었다 세번째 방문한 로키지만 이곳은 올때마다 신비감과 절경이 내 마음을 새롭게 만들어주는듯 싶다 더구나 여행은 누가 진행해주느냐에 따라 최고의 여행이 되느냐 아님 최악의 여행이 되느냐가 결정 지어지는데 이번 진행자이신  홍록키가이드님의  열정과 참여자에대한 정성어린 진행에 대해 직원 모두의 직찬과 함께 로키를 추천했던 저 역시 최고로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다시또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또 로얄여행사를 통하여 오려합니다  이번일 잘  진행할수있게 도움주신 로얄여행사 담당자분과 홍록키 가이드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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