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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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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는 부모님 모시고 또 오고싶어요~
아름답다~ 자연의 웅장함과 감사함을 느낀 여행이였습니다.  저희 가족은 단체여행이 처음이였어요~ 캐나다 거주하는 동생이 본인이 다녀온 로얄투어를 추천해주어서 예약했어요.  정말 후회없는 선택이였습니다. 긴 이동시간이 지루하지 않도록 김호중 가이드님이 역사부터 재미있는 이야기나 투어전 미리 소개해주셔서 투어내내 편안히 다닐수있었습니다.  큰 대형버스가 아니고 소그룹으로 움직이다 보니  사진 스팟에서 사진도 많이 찍어주셨고, 가족들 하나하나 불편함이 없도록 신경 많이 써주셨습니다.  차도 너무나 편안하고 쾌적해서 이동내내 어찌나 잠이 잘오는지  이렇게 자도 되나 싶을정도로 고개가 자꾸 떨궈 지더라고요. ^^ 저희 가족은 매년 여름 한달씩 여행을 다니고 이번에는 월드컵을 즐기기위해 멕시코부터 여행을 시작했는데 안타깝게 너무 일찍 져서 월드컵을 못즐겨서 아쉬움이 너무나 컸지만 이번 여행으로 그 안타까움고 아쉬운 마음이 채워진 기분입니다.  ​​이렇게 웅장하고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 감사함을 느끼면서 여행은 처음인거 같아요.  아름다운 호수나 경치를 보니  꼭 부모님과 함께 이렇게 좋은 곳을 와야겠다 다짐하게 됩니다.  스케쥴 만들어서 꼭 다시 올께요~~ 힘든여행이 아닌 편안한 여행이였습니다. 한동안 벤프 앓이를 좀 할꺼 같아요~!!! 감사했습니다~ 김호중 가이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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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생 기억에 남을 록키투어
이번에 로얄투어를 통해 엄마와 3박 4일 록키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출발 전에는 장거리 이동과 오랜 시간 버스를 타야 한다는 점이 조금 걱정됐지만, 중간중간 충분한 휴식시간을 배려해 주시고 가이드님의 안전한 운행 덕분에 이동도 전혀 힘들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이동하는 내내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캐나다와 록키의 역사, 자연, 야생동물, 지역 문화 등 여행지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셔서 단순히 관광만 하는 것이 아니라 배우면서 여행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덕분에 눈앞에 펼쳐진 아름다운 풍경들이 더욱 특별하게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묵는 호텔부터 음식까지 전부 만족스러운 여행이라   더욱 기억에 남는 여행이되었습니다 :)    사진 촬영 명소에서는 예쁜 구도까지 추천해 주시고, 여행객 한 명 한 명을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모습도 정말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엄마와 정말 편안하고 안전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처음의 걱정과는 달리 이번 록키 여행은 엄마와 저의 평생 기억에 남을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즐겁고 뜻깊은 여행을 만들어주신 하워드(김호중) 가이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 처럼 록키투어를 고민하시는 분들께 하워드 가이드님과 함께하는 로얄투어 정말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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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록키 고가이드님과 함께한 투어!
여행을 알아보면서 록키산맥 안에서 ​​​​​밴프2박을 하는 상품에는 로얄투어가 유일무이 했습니다.  로키투어 전에 밴쿠버에 5일정도 체류했는데, 밴쿠버에서 머무르는 내내 로키여행은 어떨까? 하며 기대감을 느꼈습니다. 밴쿠버를 휴가로 선택한 이유도 ​​​​로키에 있었지요 다음날 픽업 장소를 확인하고, 행사가 진행되는 차에 올랐습니다. 인원은 11명에 15인승 정도 되는 차량이 나왔고, 팀은 총 4팀으로 구성된 투어팀이였습니다. 첫날은 픽업이 진행되고 그날은 2일차부터 시작되는 밴프일정과 ​​​​로키관광으로 인하여 첫날은 오로지 이동을 위한 날이였습니다. 브라이덜 폭포를 보고 삼림욕을 하고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벨마운트로 이동하는 날이였습니다. 점심엔 중식당 같은 곳에서 중식 식사를 하고 저녁에는 바베큐소스가 묻은 폭립이랑 감자튀김과 맥주 한잔을 먹으며 다음날 여행을 기대하고 그렇게 하루를 보냈습니다. 다음날은 아침 일찍부터 이동해야 재스퍼 국립공원, 아이스필드 설상차 탑승이 가능하여 아침 5시정도에 이동하는 일정이였고, 아침은 박스밀 (봉투에 사과, 베이글, 머핀 정도가 들어있는 밀)이 제공되었고, 피곤한 눈을 비비며 가이드님이 해주시는 설명과 어울리는 음악을 들으며 이동했습니다. 아이스필드에서 설상차를 타고 내려오고, 다소 추웠지만 역시나 자연의 경이함에 놀라며 이렇게 오후가 또 지나갔습니다. 밴프쪽으로 이동을 해야하기에, 점심은 설상차 이후 간단한 김밥! 김밥을 이렇게 맛있게 먹은 적이 초등학교 소풍이후 있었나 싶은 생각을 했네요..그리고 페이토호수, 보우호수를 보고~ 페이토가 제기준엔 너무 예뻤는데 비가오고 짧게본거같아서 ​​​다소 아쉽네요 ㅋㅋ 페이토호수가 좋아서 더 아쉽게 느껴졌나봐요​​​​ 호수가 정말 찐하늘 색이라 믿기지 않아서 셔터만 계속 누르고 내려왔네요 ㅎㅎ 4일차에 원래 옵션으로 뷔페 곤돌라를 진행하는거였는데 출발 일주일전쯤 2일차로 변경안내가 와서 2일차 저녁에 뷔페 곤돌라를 진행했습니다. 날씨가 너무 어두워서 사실 앞이 잘보이지도 않고 그냥 뷔페를 먹은 느낌이였습니다 ㅠㅠ 이건 다소 아쉬웠습니다. 근데 뭐.. 날씨는 어쩔수 없는거니까요 ㅎㅅㅎ 숙소를 가는중에, 밴프마을에서 기념품 등 쇼핑 할 수 있도록 내려주셨습니다! 그래서 엄마랑 한시간내에 지인들에게 선물할 기념품을 사고 ㅋㅋ 그렇게 한시간 여의 자유시간을 주시고, 다시 숙소로 데려다주셨습니다. 유동적으로 스케줄이 허락하면 가능한 많이 볼수있게 해주시려는 가이드님의 센스!!!! 고가이드님 감사합니다^^ 그다음날은 자유일정이라, 저희는 한국에서 보우강에서 홀스라이딩을 예약하였고 가이드님이 홀스라이딩 지점까지 데려다주셨어요~ 택시 타고 가도 되는데 아침일찍 이였는데 데려다주셔서 감사합나다  이게 매번 데려다주실수있는게 아니고, 상황에 맞춰서 되면 해주시려고 하시는것 같아요 ㅋㅋ 다행히 운이 좋아서 데려다 주셔서 편히  엄마랑 즐겁게 추억을 쌓았답니다. 레이크루이스를 가는 왕복 버스비용을 내고 타야하는거라 저희팀은 모두다 선택하셔서 같이 레이크루이스로~~이동! 레이크루이스는 셔틀이 이미 사전에 표가 없고 이래서 웬만하면 셔틀 이용하시는거 추천!! 편하게 갈수 있어요~ 레이크루이스 호수에 도착하니 사람이 바글바글 ㅋㅋ 원래 가기전부터 카누는 꼭 타보고싶었던지라 카누 웨이팅 쪽으로 이동하여 기다렸습니다ㅎ 워킹이였고 예약하진 않았는데 30분 정도 대기한 것 같아요 (이정도면 양호하지 않나요?) 카누 기대를 안했고 사실 저희 엄마는 물도 무서워하셨는데 여행이 끝난 지금은 카누, 홀스라이딩 얘기를 제일 많이 하십니다 ㅋㅋ 카누를 너무 즐겁게 타고, 내려와서 그날 날씨가 좋았던 터라 모레인 레이크로 이동하기로~~ 모레인 레이크는 투어중 1등호수로 꼽힌다고 하는데, 역시나 너무 멋있더라구요! 그날도 이제 저녁 18:30부터 밴프에서 자유시간을 가졌고 저흰 스테이크를 먹고 쇼핑을 조금 하고 밴프마을에서 호텔로 걸어갔습니다 ​​​호텔은 위치도 시설도 만족이였어요 다음에 한번더 오고싶을 정도로요~ 밴프는 일찍 상점이 문을 닫아서 다소 아쉽긴 하더라구요 ​​나오기 직전에도 아쉬운 마음이였습니다  이렇게 3일차가 마무리가 되었어요 그리고 4일차 오전에는 이제 쇼핑일정이 있어서 쇼핑센터로 이동하였고, 근데 사실 밴프 오시는 분들은 저만 그랬을수도 있지만 베리, 로얄젤리, 알부민에 대해서 아시는분도 있겠지만 저는 잘 몰랐던 상황에 설명을 듣고 구매할수도 있는건데 쇼핑센터에서는 이거 아시죠? 하면서 많은 투어객이 아시고 오시는거라고 생각하시는 부분이 있으신지,  다소 상세하지 않은 설명이 아쉬웠습니다. 모르고 쇼핑센터에 간건데 설명이 자세하지 않아서 뭘 사기가 그렇더라고요...계속 엄마한테 이건 어디에 좋은거냐고 저희끼리 묻고 말하고 있고 ㅋㅋ 그래서 다소 이런부분은 좀더 개선하면 좋을 것 같았습니다 그다음 밴프에서 점심 식사를 하고 ~개별 자유식이였어요 저흰 간단하게 버거먹고 아이스크림 먹고 쇼핑하고 그렇게 다시 차에 올랐습니다 이제 그다음 일정은 에메랄드 레이크 어쩜 이렇게 호수들이 다 매력이 다른지 싶어요 레이크를 보고, 스파게티 나오는 저녁을 먹고 레벨스톡 지역에 있는 호텔로 체크인~ 호텔에 수영장도 워터슬라이드도 있어서 즐겁게 저녁에 시간을 보냈답니다. 이렇게하니 곧 떠나는 날과 헤어지는 날이 오더라구요.. 너무 아쉽고 좋은분들 많이 뵈서 피곤했지만 즐겁고 행복하게 여행할 수있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그리고 가이드님!!!! 노래도 세심하게 분위기에 어울리는 노래 틀어주시고~ 항상 저희가 가기전에 먼저 이동하셔서 사진 찍어주시고~ 날씨어플을 3개이상 보시며 최고의 동선 및 일정을 봐주시려고 하신덕에 재밌게 잘 로키를 보고온것 같아요~~ 로얄투어의 1등가이드님 이신것 같아요 드라이빙 가이드 행사여서 힘드셨을텐데~~그래도 밝은 모습으로 항상 응대해주시는 모습에 감사하고, 더욱더 안전히 즐길수 있었던것 같네요^^  여행은 여행지보다 같이 여행을 하는 사람이 누구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가이드님도 팀원분들도 잘 만나서 럭키하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로키는 아무래도 거리가 있으니 일정이 피곤하고 지치지만 그만큼 꼭 한번 일생에서 가보아야할 여행지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꼭 밴프2박으로요~~ 일정만 안바뀌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그건 여행사의 역량(?)이 아니니 어쩔수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구요! 베테랑 가이드님과 함께해서 더 즐거웠네요 많이 챙겨주시려고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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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도 가이드님과 함께한 록키산맥 3박 4일
친구랑 토론토와 밴쿠버를 2주동안 여행하는 중에 이번 패키지를 통해 록키산맥 투어를 하게 되었다. 캐나다에 오기 전부터 가장 기대했던 곳이 바로 록키산맥이었는데, 투어 기간 동안 날씨 예보가 좋지 않아 걱정이 많았다. 하지만 정말 날씨요정 가이드님 덕분에 그 걱정이 모두 사라졌다. 날씨를 고려해 유연하게 일정을 조정해 주신 덕분에 가장 기대했던 모레인 호수와 레이크 루이스를 햇살 가득한 날씨 속에서 볼 수 있었다. 다른 일정에서는 비가 내리기도 했지만 신기하게도 관광을 시작할 때쯤이면 날씨가 개어 있어 아쉬움 없이 모든 명소를 둘러볼 수 있었다. 이동하는 시간마저도 전혀 지루하지 않았다. 가이드님께서 들려주시는 캐나다의 역사와 다양한 이야기들 덕분에 이동 시간도 여행의 일부처럼 즐겁게 보낼 수 있었다. 입담이 워낙 좋으셔서 웃음이 끊이지 않았고, 덕분에 투어 내내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여행할 수 있었다. 무엇보다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가이드님의 세심한 배려였다. 여행에 필요한 정보들을 하나하나 알려주시고, 모든 사람이 불편함 없이 여행할 수 있도록 항상 먼저 챙겨주셨다. 관광지마다 모든 팀의 사진을 정성껏 찍어주시고, 투어가 끝난 뒤에는 사진을 직접 보정해서 보내주시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다. 단순히 관광지만 안내하는 것이 아니라 여행객 모두에게 최고의 추억을 만들어 주기 위해 진심을 다하신다는 것이 느껴졌다. 가이드님의 세심한 배려와 열정 덕분에 이번 여행이 이렇게 완벽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덕분에 록키산맥의 아름다운 풍경은 물론, 이번 여행 자체가 더욱 특별한 추억으로 남게 되었다. 이번 여행은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기억이 되었고, 내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오래 기억될 한 페이지가 될 것 같다. 생각지도 못하게 이렇게 좋은 가이드님을 만나 최고의 여행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이번 투어가 너무 짧게 느껴질만큼 좋았던 것 같다. 록키 여행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자신 있게 추천하고 싶고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신 가이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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